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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un ] in KIDS
글 쓴 이(By): btyun (~~~Jay~~~)
날 짜 (Date): 1995년08월23일(수) 19시10분03초 KDT
제 목(Title): 오늘은 무슨날???



 유명한 구두쇠 영감이 두 아들을 데리고 아침밥을 먹고 있었다.

이 집안은 반찬이라고는 간장 한 종지를 밥상 한가운데

놓고 밥 한숟갈에 간장 한번씩만 찍어 먹는 것이었다. 그런데

오늘은 이상하게도 큰형이 밥 한숟갈에 간장을 두번씩 찍어

먹는 것이 아닌가. 그런데도 아버지께서 보시고 아무 말씀도

안하시는 것이었다. 약이 오를대로 오른 동생이 아버지께�

불평을 했다.

동  생 : 아버지, 형이 밥 한숟갈에 간장을 두번씩 찍어

         먹는 데도 왜 가만 놔 두시는 거예요?

 
그러자 아버지는 동생의 귀뺨을 한대 때리면서























아버지 : 야  임마 !  오늘은 네형 생일이잖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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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s time to act !!!

         E-mail:s_btyun@cais.kaist.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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