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un ] in KIDS 글 쓴 이(By): MSjune (hyo-june#) 날 짜 (Date): 1995년08월22일(화) 11시40분52초 KDT 제 목(Title): 목돌아간 사나이 2 아까의 목돌아간 사나이가 다시 오토바이를 타고 가다가 자갈 하나에 미끌어져 넘어졌다. 그 때, 그 사람은 속으로 "흠, 이번에 제대로 돌려놓는 사람이 있을꼬야.." 하며 계속 누워있었다. 하루가 지났다. 이틀이 지났다. 그러나 전처럼 선량한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