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un ] in KIDS 글 쓴 이(By): Phil (# 아이맨 #�x) 날 짜 (Date): 1995년08월19일(토) 17시33분24초 KDT 제 목(Title): 야하지만.... 수영장에서 멋진 몸매를 자랑하려고 비키니 차림으로 온 아가씨가 있었다. 우아한 자태로 수영을 하고 있어 온 뭇남성의 시선을 한몸으로 받고 있었는데 그만 물이 갑자기 솟구치는 바람에 밖으로 나오는 도중 팬티 끈이 풀어져 아랫도리가 휫 하고 내려가고 말았다. ㅏ남성들의 시선이 짜릿하게 느껴지자 당황한 그녀는 옆에 있던 안내판으로 싹 가렸다. 순간 이걸 본 남성들은 더더욱 눈이 커졌다. 이상하게 여긴 아가씨가 그 안내판을 보니 '남자 전용 수영장' "엄마야!!!!" 소리를 꽤ㅐ 지른 아가씨는 옆의 다른 안내판을 가지고 가렸다. 이번엔 남성들이 침까지 흘리며 보고 있는게 아닌가? 안내판에 는 이렇게 써 있었다. ' 수심 2m' 너무 놀라 말문이 막힌 악가씨는 또다시 딴 안내판으로 가렸다. 근데 이번엔 애들까지 관심을 가지고 보는 것이 아닌가? 거기에는 '대임 5000원, 소인 3000원' 하는 수 없이 아가씨는 또다시 딴 것을 가지고 가렸는데.. 이제서야 뿔뿔이 흩어지는 것이 아닌가.. 휴하고 한숨을 내쉰 다음 그것을 보니.... '수영시에는 수영모자를 반드시 씁시다.' ps. 어떤 유머책에서 뽑은 건데요 그책이 별로 유명하지 않아서요. 하지만 그 책 이름을 밝히면 제가 무단 복제로 히............그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