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un ] in KIDS 글 쓴 이(By): jeannie ( ) 날 짜 (Date): 1995년08월18일(금) 00시50분23초 KDT 제 목(Title): 엇, 아무도 없네? (오래된 이야기지만, 혹 모르는 이들을 위하여. :) 어느 여자가 새벽에 버스를 탔더란다. 버스에는 아침 일찍 출근하는 방위만이 몇 명 앉아있었대. 이 여자가 버스요금을 내고 버스 안을 휙 둘러봤더라지. 그러면서 그랬다지?. "엇, 아무도 없네?" (사라져가는 방위들을 기리며. :) "그것은...내가 믿는 것입니다. 하느님은 당신 속에 계시고 다른 모든 사람들의 속에도 계십니다. 당신은 이미 하느님과 함께 세상에 왔지요. 그러나 내면에서 찾는 사람만이 그것을 발견하지요. 당신이 그것을 찾지도 않고 또 무엇을 찾고 있는지 모를 때에도 흔히 그것은 알려집니다. 괴로움을 지닌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있어서 하느님은 근심하는 존재이며 스스로 비참을 느끼는 존재입니다." -셔그의 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