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un ] in KIDS 글 쓴 이(By): junsoo (에로타나토�x) 날 짜 (Date): 1995년08월11일(금) 20시14분41초 KDT 제 목(Title): 도루코 잡지에 실린 유머 치과에 어떤 사내와 그의 아내가 갔다 남자가 바빴던지 치과 의사에게 이렇게 말했다 "썩은이가 있는 데 지금 좀 바빠서 그러니 마취주사같은 것은 놓지 말고 빼주세요" 그의 말에 의사는 남자를 바라보며 "아니 아플텐데 ...참으로 용감하신 분이군요!" 이렇게 말하자 그 남자가 아내를 불렀다. "여보 빨리 와봐...이빨 뽑아야지" 참 내가 읽었을 때는 웃긴 얘긴데... 흐흐흐.....난 역시 썰렁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