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un ] in KIDS 글 쓴 이(By): TOTORO ( @또토로@) 날 짜 (Date): 1995년08월10일(목) 15시10분45초 KDT 제 목(Title): 닥X...닭 잡던때 생긴 일 정말 있었던 일이다. 많은 사람들의 몸 보신겸, 닭을 잡던 중.... 어떻게 닭을 잡을 것인가에 대한 의견이 분분했었다. 결국은 목을 졸라서 죽이기로 하고, 긴 끈으로 양쪽에서 두 사람이 닭모가지에 줄을 얽어매어서 잡아당겼다. 결국 닭은 죽었고, 죽은 닭의 털을 다 뽑고 나서 다른 볼일을 보고 있는데......!!! 갑자기~~! 죽은줄로만 알았던 닭이 벌떡~ 일어나서 도망가기 시작했다. 어안이 벙벙해진 우리들은.... 놀라서 그 자리에 서있을 수 밖에 없었다. 그때 막~~~ 도망가던 그 털 뽑힌 닭에게 옆에 있던 내 친구가 물어보았다. "야....너 털 뽑힌 자리 무지~~~ 아프지 않니?" 그러자, 그 닭이 그 친구에게 이렇게 말하는 것 같았다. "얌마~~ 지금 아픈게 문제야.....? 쪽팔려 죽겠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