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un ] in KIDS 글 쓴 이(By): wiseguy (영민) 날 짜 (Date): 1995년08월07일(월) 11시26분55초 KDT 제 목(Title): 실화만 얘기함 3 언젠가 내 친구중에 술을 좋아하는 친구가 하나있다.. 대전에서 기숙사 생활을 하는 우리들에겐 술먹는 자유 하나는 천국이다. 그러던 어느 날, 집이 서울인 그 친구가 서울서 술을 먹게 되었다. 필름이 거의 끊길 정도로 술을 먹구 집으로 들어간 그 친구.. 아버지께서 술 취한 아들에게 몇마디 하실려고 자상하신 목소리로 " XX야 , 이리 와봐." 맛이 간 그친구가 ㅤ한다는 말이. " 니가 와, 임마!!" *********************** 넌 가끔 내 생각하지? 난 가끔 딴 생각을 하려고 해. To be Something to Someone is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