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un ] in KIDS 글 쓴 이(By): btyun (~~~Jay~~~) 날 짜 (Date): 1995년08월05일(토) 14시13분42초 KDT 제 목(Title): 마땅한 제목 없음 (1) 호동이가 학교에서 돌아와 아빠에게 말했다. 호동 : 아빠, 나 오늘 학교에서 지리시험 봤는데 0점 맞았어요. 아빠 : 아니 왜? 호동 : 포항이 어디 있는지 몰랐기 때문이예요. 아빠 : 내가 가르쳐 줄테니 어서 서울 근교 지도를 찾아와라. 호동 : 아빠, 포항이 서울 근교에 있는게 확실해요? 아빠 : 물론이지. 아빠 공장에 함께 근무하는 사람이 '포항 사람'이거든. 그런데 매일 자전거로 출퇴근하는걸 보면 분명 시내에서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있는게 틀림없다. ~~~~~~~~~~~~~~~~~~~~~~~~~~~~~~~~~~~~~~~~~~~~~~~~~~~~~~~~~~~~~~~~~~~~~~~~ It's time to act !!! E-mail:s_btyun@cais.kaist.ac.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