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un ] in KIDS 글 쓴 이(By): cesibon (예하오빠) 날 짜 (Date): 1995년08월03일(목) 23시24분13초 KDT 제 목(Title): 적당한 제목은 없음... 이거 어디서 봤는데 실화라구 하데요.. 한 여자가 자기 남자 친구 학교를 놀러갔다가 그 남자가 들어있는 써클에 놀러 가게 되었다. 거기서 써클 사람들과 같이 노래하면서 놀고 있는데 써클 사람들이 자기보고도 노래 하나만 부르라고 독촉을 하더래요... 그래서 그럼 전 김건모의 넌 친구 난 연인을 부를께요...하고 한참 부르는데.. "언제나 나와 함께 있어 사랑이라 난 믿고 있지만 ~~~~~~" "코코팜 잊지 못할 그맛~~~~~ 에구구" 하여튼 그 여자는 창피해 죽으려구 하고 거기 있던 사람들 다 뒤집어졌데요 C'est si b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