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un ] in KIDS 글 쓴 이(By): archman (빠숑) 날 짜 (Date): 1995년08월03일(목) 14시36분38초 KDT 제 목(Title): 줏어들은 이야기... 유명한 상담가 에비에게 어느날 긴 편지가 왔다. 편지의 내용인 즉슨... "남편에게 저와 어머니가 동시에 물에 빠지면 누굴 먼저 구하겠느냐구 했더니, 글쎄 '아내는 또 구하면 되지만, 어머니는 단 한분밖에 없지 않느냐' 며 당연히 어머니를 먼저 구하겠다고 하지 않겠어요... 분하고 억울해서 어쩔줄을 모르겠어요. 어떻게 했으면 좋겠어요?.." 에비는 다음과 같이 짧게 답했다고 한다. " 수영을 배우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