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un ] in KIDS 글 쓴 이(By): btyun (~~~Jay~~~) 날 짜 (Date): 1995년08월02일(수) 16시39분40초 KDT 제 목(Title): 하나님과의 전화통화료.... 클린턴 미국 대통령은 그의 백악관 집무실을 방문한 외교관이 책상위의 빨간색과 흰색 전화기가 두대 놓여 있는 걸 보고 강한 호기심이 발동되는걸 그 외교관의 눈빛에서 알 수 있었다. 대통령 : 여기 이 빨간색 전화기로는 러시아 대통령과 직접 통화 할 수 있습니다. 통화료는 10만원 정도죠. 또 여기 백색 전화기로는 하나님과 직접 통화할 수 있습니다. 외교관 : 하나님과 직접 통화한다구요? 한통화에 얼마입니까? 대통령 : 한통화에 1000만원입니다. 외교관이 충격을 받고 미국대통령과 헤어졌다. 몇달 후 그 외교관은 공교롭게도 이스라엘 수상의 집무실을 방문하게 됐다. 그런데 역시 이스라엘 수상의 책상 위에도 빨간색 전화기 한대와 흰색 전화기 한대가 놓여 있었다. 호기심이 다시 발동했다. 수상이 눈치를 채고 설명해 주었다. 수상 : 여기 이 빨간색 전화기로는 러시아 대통령과 직접 통화 할 수 있습니다. 통화료는 10만원 정도죠. 또 여기 백색 전화기로는 하나님과 직접 통화할 수 있습니다. 외교관 : 하나님과 통화료는 엄청나겠죠? 수상 : 아뇨, 아주 쌉니다. 불과 40원입니다. 외교관 : 40원이라구요! 제가 미국 대통령 집무실을 방문했을 땐 하나님과의 통화 비용이 1000만원이라던데요... 수상 : 하지만 여기서는 시내 통화가 되거든요... ~~~~~~~~~~~~~~~~~~~~~~~~~~~~~~~~~~~~~~~~~~~~~~~~~~~~~~~~~~~~~~~~~~~~~~~~ It's time to act !!! E-mail:s_btyun@cais.kaist.ac.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