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un ] in KIDS 글 쓴 이(By): MasK (아기호랑이�H) 날 짜 (Date): 1995년08월01일(화) 12시55분18초 KDT 제 목(Title): 마땅한 제목 없음 3 땡돌이가 미국에 가서 비행기를 타게 됐다. 탑승 수속서류는 당연히 영어로 적어야 했다. 이름(Name), 주소(Address)까지는 쉽게 적었다. 그런데 느닷없이 섹스(Sex)를 쓰라는 칸이 있지 않은가???? 당황한 땡돌이가 옆사람 것을 슬쩍 훔쳐봤다. 매일(Male)이라고 써있었다. 그래서 땡돌이는 이렇게 썼다... 'Haru-Gun-Neo' (하루 건너) :) 모 스포츠신문에서.... * + + + + + + + + + + + * + MasK # 큰사람 # 염대웅 + + [아기호랑이] mask@pecns.sec.samsung.co.kr + + 웃음이 있습니다~~! 즐거움이 있습니다~~! + * +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