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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un ] in KIDS
글 쓴 이(By): smallj (짝지야요)
날 짜 (Date): 1995년07월28일(금) 09시38분18초 KDT
제 목(Title): 아버지와 아들 (야한야그-여자는 노우~)



@짝지임을 미리 확힘-제후배인 세시봉이 아님@
( 돌을 던지시더라도 저에게 던져주시길 .. 
  세시봉아 ~ 그래도 내앞에 넌 설꺼징 ? 그칭 ? 그러수 있지 ? )

요즘 같이 날씨가 무지 더운날
집에 가면 아버님이건 형이건 
이 남자들은 보통 옷을 거의 입지 않고 있죠 
(앗 우리집만 그런가용 ?)

그날도 5살된 애가 홀딱 벗어던지고 애고 좋아라 누워계신 아버지 배위로 올라타
장난을 치기 시작하는데..

아가 : 아빠, 이게 모야 ?

아가는 아버지의 x 를 가리키며 물어본다

아빠 : 으응 ? 응. 그건 오리란다.

아가는 오리를 신기한듯 마구 주물루고 *톡톡* 건드려본다.
그러자 갑자기...

아가 : 이 오리놈좀 보게.. 어쭈 ~ 댐비네.
       이놈이 어디서 고개를 뻣뻣이 들어..응 ?

화가난 아가는 
오리털 다 뽑고, 오리알 두개 터트리고, 오리모가지 비틀고

그랬다나 모라나..

아빠, 어케 되었을까요 ? 큭큭..

@전 짝지야요 임. 절대 세시봉이 아님@
(돌을 던저도 제게 던져주시고.. 세시봉 넌 내아페 서랑 .^.^)

 @뭘보나! 서로돕고살자는데@
-  내 자신의 입과 지갑을 조심스럽게 열줄 안다면
   난 나의 재산의 축적과 명성은 물론이거니와
   위대한 인물로 크게 될것이다.   - 얼레료~꼴레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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