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un ] in KIDS 글 쓴 이(By): MSjune (Hyo-June##�H) 날 짜 (Date): 1995년07월25일(화) 01시16분34초 KDT 제 목(Title): 얼마전에....내게 일어난 웃지만은 못할사� 흠...얼마전에..톡하는데요.. 전 습관적으로....'근데'라고...잘 말하는 편입니다. 그리고..군대안가려고...대학원 입시 공부하는 4학년 학부 생인데요.. 잠깐 손가락 자리를 (오른손) 왼쪽으로..한칸 실수로..옮기는 바람에.. 근데가 '군대'가 됐다는거 아닙니까.. 쩝.. 아마도..군대를 가야 되나봐요.. 신의 계시일지도.. 옛날에...이성계가..조선을 세울때.. 쯤음.... 나뭇잎에..'십 팔 자 (한자임 이상한 생각하지마요..' 가 세계져 있는걸 보구..다들...'이'씨가 나라를 세우는것이..하늘의 계시라고...백성들이 생각 했다는데. 암튼..암튼..암튼... 제가 지금 공부가 안되서리...걱정이 되나봐요...이런 서소리나....때들고 있는걸보니. 그럼...이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