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un ] in KIDS 글 쓴 이(By): bbmania ( d:)) 날 짜 (Date): 1995년07월24일(월) 13시09분56초 KDT 제 목(Title): 우리 어머니....... 우리 엄마는 나랑 아주 잘 통한다. 한마디만 하면 무슨 말인지 내가 몽땅 다 catch를 한다. 예를들어, 예전에 "베스트셀러 극장" 이 있을때, 엄만 그글 그냥 "베스트 극장" 이라구 불렀었다.. (지금은 급기야 베스트 극장이 되었지만,) 몇년전, 심형래가 선전하는 "블랙죠"라는 쵸코바가 나오고 있을때, 쵸코렛 조아하는 울 엄마는 그걸 항상.. "까만 죠"라구 불렀었다. 난 물론 아무 거리낌이나 거부감 없이 받아들였다. :) ***************************** Hi! Hi! Hi! this has been brought you by d:)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