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un ] in KIDS 글 쓴 이(By): wiseguy (영민) 날 짜 (Date): 1995년07월23일(일) 03시24분49초 KDT 제 목(Title): 그 친구의 아버지. 어느날 우리 친구들은 그 친구 집에서 포카를 하고 있었다. 다소 긴장된 분위기라 그 방에는 담배 연기가 자욱 했다. 그러다 친구 아버지가 문을 � 살살 여시더니.. 살 살 그때 친구들은 피고 있던 담배를 모두 뒤로 숨기고 있었는 데.. 친구 아버지: 괜찮아 펴 펴~~. 친구들 머쩍어서.. 친구 아버지는 다시 문을 닫고 나가셨다. 잠시후 다시 문을 빼꼼 여시더니 친구 아버지: ( 조용한 어투로 ) 근데 담배 한까치만 주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