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un ] in KIDS 글 쓴 이(By): Puppy (집 개) 날 짜 (Date): 1995년07월14일(금) 14시15분15초 KDT 제 목(Title): 아버지와 아들 (4) 아버지는 끓어 오르는 성질을 풀....로 죽이고.... 집으로 향했다...그런데 이게 왠 일인가.....어제 먹은 생일상이 잘못되었나~~~~~갑자기 배탈이 났다....때마침 다리를 건널려고 했는데 암만 눌 자리를 찾아 봐도 보이지 않았다............... 하는 수 없이 강둑에 가서 볼려다가 고만 발을 헛 디뎌.... 강물에 빠졌다..."살려주~~~~살려줘~~~"아버진 소리를 질렀건만.... 아들은 "아까 많이 처 먹을때 알아봤다..."하면서 집으로 발걸음을 옮겼다.... ******^^**********^^************************************************^^** 움냐....멍멍...여러분의 귀염둥이 멍멍이입니다. 종은 글쎄요....똥개????.....발발리?????? 필요하시면 언제나 저를 찾아 주셔요,,,,,,,,,,, ----------^^----------쨚o0o-------o0o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