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un ] in KIDS 글 쓴 이(By): btyun (윤 병 택) 날 짜 (Date): 1995년07월14일(금) 00시05분56초 KDT 제 목(Title): 바나나 두개의 용도 처녀 둘이 길거리 바나나 손수레 앞을 지나고 있었다. 1 개에 7백원, 3개에 1천 5백원이었다. 그래서 백원을 더주고 세개를 샀다. 한 처녀가 말했다. " 얘, 우린 두명인데 바나나는 세개네? " 그러자 다른 처녀가 답했다. "그럼 하나는 먹지 뭐." ################################################################# btyun 나는 윤 병택 메일 주세요. E-mail : s_btyun@cais.kaist.ac.kr (042)869-305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