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un ] in KIDS 글 쓴 이(By): yoojk (노니머해) 날 짜 (Date): 1995년07월13일(목) 00시54분26초 KDT 제 목(Title): [re] 음주측정 통과하는 ... 제가 아는 저도 그 얘기는 들었었는데요, 혹시 간난 애기한테 술 먹이면 어떻게 되는지는 아세요? 이것도 실화래요. ----------------------------------- 아르바이트 유모가 있었는데요, 부모들이 맞벌이하러 나가면, 간난애를 돌봐주는 거에요. 근데 자꾸 간난애가 빽빽 울어대니까 갖가지 방법을 다 써보다가, 나중에는 귀찮어서, 술을 조금 먹여봤대요. 그랬더니 짜식이 색색 잘 자더라는군요. 그래서 담부터, 애가 울면 술을 조금씩 먹이고... 그러다가 그 애는 죽었어요. 식도가 타서 ----------------------------------------- 간만에 나도 썰렁한 얘기 써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