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un ] in KIDS 글 쓴 이(By): hdkim (아 엘) 날 짜 (Date): 1995년07월12일(수) 11시49분25초 KDT 제 목(Title): 음주운전자가 내뱉는 황당한 한마디... 술에 아주 많이 취한 어떤 아저씨가 새벽녁에 집에 들어왔답니다. 다음날 아침에 이 아저씨가 자기집 앞에 서있는 차를 보고 하는말...(이 아저씬 차 가져갔다가 다시 몰고왔는데...) " 어...이 차가 어떻게 여기 까지 왔지?..." 섬칙하지 않나요?....에구구...자기가 어케 차를 몰고 왔 는지도 모른다는게...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