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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un ] in KIDS
글 쓴 이(By): Puppy (권홍기)
날 짜 (Date): 1995년07월07일(금) 13시25분35초 KDT
제 목(Title): 경상도 할머니(1)


히히....또 강아지여요...

여러분의 열화와 같은 성화를 입어 더디어 지 글이 400대를 돌파 했습니다....

그래서 경상도 할머니 야그를 할려고 하는데 아시더라도 참아주시기 바랍니다....

어느날 경상도 할머니가 버스를 탑답니다....

버스를 타서 주위를 ㅤ둘룽보니 � 자리가 업는것이었습니다.

음...위에 오타가 났군요.....둘러보니...자리가 없는것이었습니다....

다시 자세히 보니 아주 믿음직한 청년이 한명 앉아 있는 것이였어요....

그래서 할머니께서 청년앞에 갔더니 갑자기 청년이 졸기 시작했어요...

청년도 할머니가 언제 내릴까 하고 끝까지 조는 척을 했는데 할머니가 

내리지 않는거였어요......

청년도 더 이상 못 있을 것 같아 비킬려고 일어서자 ......

할머니 왈...........????????????????????????????????























































여러분도 참 궁금 하시죠....한번 머라고 했을까 잘 생각해보셔요....























할머니왈     "와 찔리나 더 개겨 보지......"
그랬더래요...........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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