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un ] in KIDS 글 쓴 이(By): Puppy (권홍기) 날 짜 (Date): 1995년07월06일(목) 20시10분18초 KDT 제 목(Title): 아주 썰렁하고 야한야그 음.....안녕하세요..... 지는 강아지고요.....이건....기냥 어디서 퍼온거여요...헤 너무나 야ㅗ求歐� 이거 보시기 전에 자기가 미성년자인지 잘 생각 해보시고 ...... 미성년자이면 ....여기서 읽기를 삼가 해주셔요....히 그럼 시작 하겟슴니다.... 음......아주 아주 옛날에 아주 귀여운 아기가 살았답니다.... 어느날 일어 나 보니 자기 동생이 태어나 있는거여었어요.... 엄마한테 사랑받던 아기가 사랑을 받지 못하야.... 생각끝에....동생을 독살키로 생각햇답니다... 그래서 엄마 젖에 아무도 모르게 독약을 발라 났어요.... 그다음날 일어 나보니 자기아빠와 옆집아찌가 같이 죽어있었답니다..... 왜그랬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