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un ] in KIDS 글 쓴 이(By): niceduck () 날 짜 (Date): 1995년07월05일(수) 01시37분46초 KDT 제 목(Title): 유언... 어느 부우자 할아버지가 죽음을 맞이하야.. 아들 손자 며느리.. 다아 모여서.. 임종을 지키려. 하고 있는데... "으~~~~~ 얘들아..." 숙연..... "내가 죽거든 네 어미 옆에다가 묻어다오.... 으윽~~~~~~" "아버지~~~~" 그렇제 한마디 하신 할아부지... 글구서 졸구 계시나.. 암말두 안하시는거다.. 그러더니만. 갑자기 몸을 부르르르르~~~~~~~~ 아아니 이게 ... 그럼 이제 정말루 아버지가.. 하면서.. 자식들은 기다리고 있는데. 마지막이라고 여겨지는 할아버지 대사.. "으윽~~~~~~ 누가 내 삐삐 진동으로 해놨니....." |) (음흉한 웃음을 보이며.... 전 가아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