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un ] in KIDS 글 쓴 이(By): hdkim (아 엘) 날 짜 (Date): 1995년06월23일(금) 09시59분51초 KDT 제 목(Title): 어느 아기의 항변. 어떤 청춘남여가 있었는데 맨날 그짓거리만 하는거다. 시도때도 없이... 결국 애를 배었는데도 출산전날까지 계속 그짓을 했다. 애를 낳고보니 이게 왠일? 세상에 애가 맛이 가도 이렇게 맛이 갈수가 있을까? 못생긴건 말할것도 없고 완전히 폭삭 상한게 도저히 인 간의 형상이아닌거다. 두 남여는 땅을 치고 통곡을 하는데 그 모습을 본 애가 하는 말... "문을 그렇게 열고도 내가 싱싱하길 바랬나요?" s @ 신발끈 같은 내 인생... 두발짝도 못가서 풀려버리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