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un ] in KIDS 글 쓴 이(By): niceduck () 날 짜 (Date): 1995년06월21일(수) 00시19분41초 KDT 제 목(Title): 싸바싸바.. 한 여고에서 모의고사르 치르고 기가 파악~~~ 죽어 있는 아이들을 보신 담임 선생님..... 아이들을 사랑하시는 마음을 항상 지니고 계시던 이 선생님은 사기를 돋워 주기 위해서. 한가지 제안을 했다.. " 짜식들~~~~ 기운냄 마~~~~~ 우리 기분두 그런데 노래나 할까?" "음..... 왜 그거 있잖아...싸바싸바 하는 노래...." 아이들은 요즘한창 인기를 얻고 있는 룰라의 날개잃은 천사를 준비하고.... 장전!!! 열심히 랩부분부터 하고 있는 아이들 가운데서 한 목소리가 엄청 튀고 있었다..(다들 랩을하고 있었기 땜에 소리가 그다지 크질 않았다...) 쉬는 시간동안 열심히 쌔쌔쌔를 하던 이아이.... 이샹한 노래를....... "신데렐라는 어려서 부모님을 잃고요...." 아아니 이게 무신 소리야? 왠 신데렐라? 그건 왜냐믄...... 저 쌔쌔쌔 주제가 중간 무렵에 이런 가사가 있거든.... "싸바싸바 아이싸바(?) 얼마나 슬펐을까요..~~~~~" 재미 없었나? 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