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un ] in KIDS 글 쓴 이(By): Pascal (- 파수갈 -�@) 날 짜 (Date): 1995년06월19일(월) 14시00분34초 KDT 제 목(Title): [퍼온글] 버스안에서 생긴 일 친구 녀석이 버스에서 들었던 고등학생 두명의 대화를 옮겨 봅니다. 한 녀석 : 야 너 'Common Sense' 가 무슨 말인지 아냐? 다른 녀석 : 모르겠는데... 한 녀석 : 상식이다. 다른 녀석 : 그래도 모르겠는데... 한 녀석 : 상식이라니까... 다른 녀석 : 모르겠다니까 그러네... 뭔데? 한 녀석 : 상식... 상식이라고. 다른 녀석 : 얘가 사람 놀리나.... 모르겠다니까... 말해봐라. 뭔데? 한 녀석 : 아니~~~ 상식이라니까. 진짜 못 알아듣네.... 다른 녀석 : 그래 , 내 무식하고 니 공부 잘한다. 더~~러워서. 말하지 마라. 그거 모른다고 구박은..... 한 녀석 : 진짜~~~ 상식 이라니까.... 여기까지는 괜찮았는데 , 그때 옆에 서서 이 두 녀석의 대화를 듣고 있던 어떤 아저씨가 문제를 낸 그 고등학생에게 한마디 하더랍니다. 아저씨 : 어이~~ 학생 , 거 웬만하면 좀 가르쳐 주지. 그러다 싸울라..... ----------------------------------------------------------- -2 = (-8)^(1/3) = (-8)^(2/6) = [(-8)^2]^(1/6) = 64^(1/6) = [2^6]^(1/6) = 2 음..어딘가 틀렸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