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un ] in KIDS 글 쓴 이(By): openeye (거리의악사�@) 날 짜 (Date): 1995년06월17일(토) 22시16분57초 KDT 제 목(Title): 웃기다기 보다는 황당한 얘기.. 날이 슬슬 더워지니까 다들 정신이 오락가락하는지 원.... 다이하드3볼라구 대전역까지 어기적어기적 나갔다. 극장앞에는 웬 사람들이 그리도 많은지...짜증섞인 마음으로 시간을 기다리고 있었다. 그런데, 이제 막 고등학교에 입학이나 했을까 싶은, 예쁘장한 여자아이가 내 근처에 있었는데 걔는 가슴팍이 움푹 파인 (에구...귀여운것..) 나시를 입고 있었다. 근데 나를 슬프게 하는건 그 옷 앞쪽에 써있는 문구.... I'm not a superbitch. I'm just a bitch. 이거 뜻이나 알고 입는건지....답답하기만 했다. ****************** ^ ^ **************************** o o *** E-mail : spkang@triton.kaist.ac.kr ********* TEL : 042-869-3957 | ************************************** U ~~ openeye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