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un ] in KIDS 글 쓴 이(By): MSjune (hyo-june*) 날 짜 (Date): 1995년06월16일(금) 14시48분56초 KDT 제 목(Title): 후후 그저 화장실얘기라면... 저도 하나 더! 어느마을에...공중변소가 하나만 았었는데.. 점심먹고...한 두세시만 되면....장사진을 이루죠.. 어느날 김모씨도...점심을 과식한 나머지...속이 부글부글... 그런데...그날따라 줄이 한 50미터는 족히 넘었지요.. 사실 딴 떼라면야...참을수 있지만... 그날은 아무래도...습기가 많은 것 같아서리... 그래서..양해를 구하고 맨앞으로 가려했는데... 그래서...맨앞사람앞에서..이렇게 말했다....어그적어그적 걸어가서는... '저 지금 저 걷는거 보ㅆ셨죠?...넘 급하고..속도 않좋고....그러니...제가 먼저...' 그러자...맨앞에 있어ㅆ던 그 사람은 '........' 그러자..' 흠 침묵은 강한 긍정? 헤헤 됐다...' 그러고...막 화장실로 들어가려 하는데..... 그사람이 입을 조금씩 열며...이렇게 말했다.. '너어어...어어...는....윽........말이 라아아아도.....나오오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