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un ] in KIDS 글 쓴 이(By): babox (민들레) 날 짜 (Date): 1995년06월14일(수) 22시44분48초 KDT 제 목(Title): 티코의 연료통. 티코는 원래 연료가 없이 갈 수 있도록 설계된 차였다. 왜냐하면 티코는 다른 차의 기름 냄새만 맡고도 갈 수 있기 때문이다. 그랜저 기름 냄새를 맡으면, 서울에서 수원까지 가는 것이 보장된다. 프라이드 기름 냄새를 맡아도, 이단 시동은 걸린다. 그런데 지금 있는 연료 탱크는 아무 다른 차가 없을 때를 위하여 있는 것이다. 다른 차가 없으면, 티코는 일단 그 연료통 안에 있는 기름으로 주유소까지 간다. 그리고 거기서 30분 정도 심호흡을 하고 나면, 서울에서 LA까지 단숨에 갈 수 있다. 나는바보나는바보나는바보나는바보나는바보나는바보나는바보나는바보나는바보!!!!! 마름모마름모마름모마름모마름모마름모마름모마름모마름모마름모마름모마름모!!!!! 이세상은살만한가?그냥바보처럼살지뭐!뭘그렇게바둥바둥거리나?!하하하하하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