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un ] in KIDS 글 쓴 이(By): niceduck () 날 짜 (Date): 1995년06월12일(월) 02시48분36초 KDT 제 목(Title): 어느 여고생의 대사.... 학교를 파하고 집으로 돌아오는 버스안.... 시끌 시끌!!!!!! 하하하하 호호호호 큭큭큭큭!!!! 하는 소리들과 함께 버스안은 거의 난장판이라고 할수 있죠.. 여고생들 할말이 얼마나 많습니까.... 그리구 웃음은 또 얼마나 많구... 암튼간에..... 집에 버스를 타구 오는 여학생 이쁘니..... 사람이 꽈악꽈악 차게 탄 버스안에서.... 으 신경쓰이는...... 이상한 기분.... 아아니~~~~~ 이게무어야? 뒤에 서있는 아저씨 손이 이쁘니를 자꾸만 신경쓰이게 아는고였다.... 음...... 이인간이 정말? 화가 난 이쁘니 한마디!!!!!! "신났어, 정말!!!!!" (별 재미는 없을지 모르나, 실화에 바탕을 둔것이라는 사실과, 상황을 한번 상상핸 본다면... 정말 웃기는 일이라구 생각하는데.....깨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