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un ] in KIDS 글 쓴 이(By): landau () 날 짜 (Date): 1995년06월06일(화) 01시19분44초 KDT 제 목(Title): 아빠와 딸... 둘째를 얻은 아빠가 어린 딸에게 말했다. " 황새가 네게 이쁜 동생을 가져다 주었단다. " :) 그러자 어린 딸이 아버지를 기막히다는 표정으로 바라보며 말했다. " 세상에 아빠는 그렇게 여자가 없어서 황새하고 잤다는 말이에요? " 딸 키우기 무서운 세상이군........ - landau 의 이달의 격언 - 여자와 고양이는 부르면 도망간다. (anonymous 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