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un ] in KIDS 글 쓴 이(By): elegant (푸른바다) 날 짜 (Date): 1995년05월22일(월) 15시28분37초 KDT 제 목(Title): [퍼온 글] 기적의 샘물... 기적의 샘물... i 남편과 아내가 한적한 시골길을 드라이브하던 중, 기적의 샘물이라는 간판을 보게 되었다. 샘에 동전을 던지고 소원을 빌면 들어준다는 것이다. 남편은 미심쩍었지만 샘에 동전을 집어던진 다음 뭐라고 중얼거리고 물러났다. 잠시 후, 아내도 따라서 동전을 꺼내어 던졌다. 그런데, 그 순간 발이 미끄러져 샘에 풍덩 빠지더니 그대로 죽어 버렸다. 남편은 머리를 긁적거리며 한 마디 했다. "어, 정말 되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