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un ] in KIDS 글 쓴 이(By): SNOOPY () 날 짜 (Date): 1995년05월18일(목) 18시07분06초 KDT 제 목(Title): 나 오늘 당구장 갔다. 당구장에 가보니까.. 몰랐던 사람들의 본성을 알수 있더군요. 나랑 같이간 친구는 전혀� 그렇게 안보이는데... 파출부더군요.. 한참 빨고나서 하는 말이 "나는 빠는게 조아..". 또한 친구는 응원단장이었읍니다. 안들어가는 공이 혹시 근처에라도 비슷하게 가면.. 온몸으로 몸시내루를 주는데.. 흡사 응원단장이 응원하드시.. 자기공을 응원하더군요.. 물론 야비한 말갠세이를 하는 사람들도 만치만.. 이거에 대해서는 별로 하고 싶은 말이 없읍니다. 나도 많이 하니깐.. 에어콘을 시험가동해서 무지 썰렁하군요. 그럼 이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