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un ] in KIDS 글 쓴 이(By): Bohemian (OB 파이팅!�8) 날 짜 (Date): 1995년05월05일(금) 16시20분49초 KST 제 목(Title): 정력맨의� 비애(퍼온글) > 정력맨! 정력맨! 정력맨! 헤이 호! > > 어제 밤 우리 아빠 엄마 신음 소리에 잠을 잘수가 없네 > 요리 조리 따지시는 우리엄마 아빠에게 작다고 > 쉴새없이 따다 다 다 다다다 요! > > 변명도 제대로 못한 우리아빠 > 너무 빨리 싸신게 아닐까 걱정 이네... > 우리 엄마 뭐가 불만이실까 ? > 엄마가 필요한건 혹시 정력맨! > > 호텔에 간 숫자만큼 날 사랑할까? > 아닐 꺼야 난 너에게 지쳐 가고 있어... > > 처음만나 호텔갈돈 없다고 > 넌 나를 넌 나를 너무너무 구박했지 헤이 요! > 여관방에 같이가선 조루라고 > 비웃던 니가 나는 무지하게 미웠어. > @@@@@@@@@@@@@@@@ 라라라~ 바람~ 바람~ 바람이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