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un ] in KIDS 글 쓴 이(By): Magic (홍 승배) 날 짜 (Date): 1995년05월05일(금) 09시52분58초 KST 제 목(Title): 람보 개구리 워남전 때 이야기.... ㄹ 옛날에, 람보 개구리, 코만도 개구리, 부룩쉴즈 개구리가 살았읍니다. 람보 개구리는 부룩쉴즈 개구리랑 결혼을 하고 행복하게 잘 살고 있고요, 코만도 개구리는 혼자서 � 외롭구 쓸쓸한 나날을 보내고 있었읍니다. 그런데, 어느날 람보 개구리가 특명을 받고 월남에 가게 되었읍니다. 람보 개구리는 코만도 개구리에게 사랑하는 마누라의 안전을 부탁하고는 월남으로 떠났 읍니다. 근데, 월남으로 간 람보 개구리는 도무지 마음이 놓이질 않았읍니다. 그래서 쥐도 새도 모르게 본국에 있는 자기 집으로, 임무는 제쳐두고, 돌아 왔읍니다. 아니나 다를까! 몰래 담을넘어 들어간 자신의 집 안방에서는 사랑하던(?) 마누라랑 코만도 개구리가 뜨겁게 사랑을 나누고 있었읍니다. 이 광경을 지켜보던 람보 개구리가 코만도 개 구리한테 달려가며 소리쳤읍니다. 뭐라고 그랬을까요???? " 개골 개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