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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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un ] in KIDS
글 쓴 이(By): garf (박 철 영)
날 짜 (Date): 1995년04월15일(토) 14시33분19초 KST
제 목(Title): 가슴을 여미며....


 정말로 가슴이 아픈 일이다. 건전하고 조금은 세상을 비웃을 수 있는
얘기들이 가득차 있기를 조금은 숫처녀같은 가슴으로 옷가림새를 다지며
Fun에 들어 왔는데 여느 통신과 마찬가지로 일생에 도움이 안되는 글들로
너무 가득차 있는 것 같다.

 내가 너무 큰 것을 기대했는지도 모르겠으나 조금은 변해야 할것 같다.

내가 좋아하는 글귀중에 이련것이 있다.

"변화를 두려워하는 자는 발전할 수 없다."


나는 사실 오늘이 이곳 나들이 의  첫번째여서 분위기 파악못하고 
 니 


분에 넘는 얘기를 떠들고 있는지도 모르겠지만 여하튼 조금은 귀 담을 줄

 이곳의 주인된 도리로써의 여유를 보여주었으면 한다.
내 친구 ID로 이곳에 들어왔기 때문에 나쁜 소리 쓰면 안되는 줄 알면서도 
이렇게 글을 띄우니 부디 이 글을 읽는 분 만이라도 조금썅ㄱ 변하려고 노력했으면
대따 고맙겠다.

부디 몸조심들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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