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un ] in KIDS 글 쓴 이(By): sjpark (박 상준) 날 짜 (Date): 1995년04월14일(금) 15시40분44초 KST 제 목(Title): 닮은게 유죄.. 한 고래와 새우가 있었다. 어느날 새우가 나타나 고래를 놀려댔다.."너 바람둥이라면서..." 고래는 화가 무척나서 ㅎ씩 거렸다. 이에 놀란 새우가 문어의 탓으로 돌렸다. "문어가 그랬어.." 고래는 하루 종일 문어를 찾아 다녔다.. 드디어 문어를 발견한 고래는 문씨樗� 꼬리를 잡고 두어시간 두들겨 팼다... 문어는 다 죽어가는 목소리로 "하...... 한마도霽� 하게 해주세요..... 저...... 저는 나.... 낙지응琯�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