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un ] in KIDS 글 쓴 이(By): sysley (DNA) 날 짜 (Date): 1995년04월13일(목) 09시59분09초 KST 제 목(Title): 김상궁 .. 전에 올린 얘긴지도 모르지만.. 옛날에.. 옛날에.. 따듯한 봄날.. 임금님이 정원을 거닐고 있었다 근대 정원 저쪽편에 섹시하기로 소문난 김상궁이 지나가고 있었다... 춘기가 발동한 임금님은 참지 못하고 김상궁을 불렀다.. 이리오너라~~~~ 김상궁...~~~ 이 소리를 들은 김상궁.. 속으로.. 아! 드니어 내가 오늘 성은을 입게 되나보다.. 기쁜 마음에.. 마마~~ 저 여기 있사옵니다.. 소리치며 뛰어가는데.. 그때 임금님이 하는말.. 으음~~~~........ 됐네 김상궁.... 뜻을 모르시는분은 옆사람에게 물어보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