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un ] in KIDS 글 쓴 이(By): tkhong (꿈나무) 날 짜 (Date): 1995년04월03일(월) 21시44분19초 KST 제 목(Title): 어느 촌놈의 팬티에 대한 추억(천리안..) 옛날에 어느 시골에 초촌놈이 살고 있었습니다. 그 촌늠은 팬티를 입고 살지 않았습니다. 가난한 이유도 있었지만 귀찮아서.. 이런 사정을 잘아는 그의 친구가 흰색 팬티를 사들고 와서는 이렇게 말했다. 친구 : 이 팬티를 한번 입어보게나..정말 따듯하고 위생적이네... 촌놈은 생각을 하다가 큰맘먹고 한번 입어보기로 했다. 팬티를 입고 밭에 나가 일을 열심히 하고 있는데 갑자기 응아가 매려웠다. 촌놈은 빨리 화장실로 달려가 습관이 되었는지 팬티는 안벗고 바지만 내리고 팍 싸버렸다. 다싸고 뒤를 돌아보니 아무것도 묻어있지 않고 깨끗했다. 촌놈 : 야~ 정말 위생적인데...! 하고 촌놈은 화장실에서 나와 한숨자려고 마루에 누웠다. 촌놈 : 야~ 정말 따듯한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