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un ] in KIDS 글 쓴 이(By): TONY (혼수상태) 날 짜 (Date): 1995년04월01일(토) 10시55분51초 KST 제 목(Title): **하지 말았어야될 고백** II 철수는 공부를 잘했다... 항상 1등을 놓치지않은 그는.... 어느날 성적이 뚝 떨어진것이다... 엄마한테 혼날생각을하니 하늘이 까맞게 보였다.... 그래서 성적표를 고쳐서 엄마한테 보여주기로 마음먹구서는... 성적표를 뜯어고쳤다... 성적표를본 엄마는 무지 기뻐하셨다.... 역시 내아들 이라면서... 그런데 철수는 양심에 찔리는지.... 도저히 잠을잘수가 없어서... 엄마한테 고백하기로 했다... 철수: 엄마 미얀해요... 엄마: 왜그러니..? 철수: 사실 그 성적표 내가 고친거예요... 1등이 아니라 21등 이예요.. 엄마: 그러니...? 음. 괜찮다... 철수: (기뻐하며) 엄마!! 용서해 주시는거지요..? 엄마: 그런데 엄마도 하나 고백해야겠다... 철수: (놀랜 토끼눈을뜨며) 뭔데요...? 엄마: 사실말이다 너는 내아들이 아니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