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un ] in KIDS 글 쓴 이(By): TONY (혼수상태) 날 짜 (Date): 1995년04월01일(토) 07시16분58초 KST 제 목(Title): 나는 타고있다...!!!!! 어떤사람이 심심해서... 장난전화를 해보기로하고... 아무대나 걸었는데.... 목소리가 이쁜여자가 받았다... 여자: "여보세요".. 장난: "나는 타고있다~~" 이 단한마디를 남긴채 끈었다... 10분뒤에 또다시 걸었다... 여자: "여보세요".. 장난: "나는 아직도 타고있다 !!!!. 그리구서는 또 끊었다... 너무너무 재미있어한 장난은 다시한번 하기로했다....10분후에.. 여자: "여보세요..누구예요..? " 장난: "나는 지금 훨훨타고있다..!!!!" 장난은 너무너무재미있어서 딩굴다가 ... 에이 마지막으로 한번만하고 그만하자는 마음을먹구서... 전화기를 또 들었다.... 여자: 이번엔 아무말도 없었다... 장난: 이상하게 느낀장난은 " 야 이여자야 나는 타고있다니까..??" 이때 여자가 하는말.... 니 이느므세끼 아직 주둥아리는 안탓냐..!!!!!!!! 킛�2貂멨迂��-뽸pj�1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