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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un ] in KIDS
글 쓴 이(By): TONY (혼수상태)
날 짜 (Date): 1995년03월31일(금) 11시19분04초 KST
제 목(Title): 주정뱅이의 비애.



    한 사나이가 있었다...

    죄지은것이 많아... 돈을 많이벌어서.. 하느님께 받히고..

    꼭 천당엘 가야겠다고 생각한 이사람은...

    사업을 벌렸다....

    처음하는 사업이라 역시 쉽질않았다...

    날로 늘어나는 빚에 어쩔줄을모른 이사나이는 ..

    거의 매일 술과함께...살아갔는데...

    버릇이 생긴것이다...

    술만 마시면 쓰레기통 옆에서 쓰러져 자는버릇이였다...

    그런데 하루는 그날도 역시 머리꼭데기 까지 마시고...

    쓰레기통 옆에쓰려져 자고있었다...

    그런데 이게 갑자기 왠일인가...

    하늘에서 빛이내려왔다....

    이 사나이는 생각했다....

    내가 교회에 헌금을 받히지 못했어도... 역시 하나님은 내맘을 아시는군아..

    드디어 천당에 가게됨의 기쁨에 어쩔줄을 몰랐다...

    그런데 갑자기 사람소리가 들렸다...

    그가 눈을뜨는순간 빛이 너무밝아서 제대로 볼수가 없었다..

漁i�0沁    알고보니... 지금까지는 꿈이였고...

    방범대원이 후래쉬를 얼굴에 빛추고 있던것이였다...

    하늘에서 내려온 그빛은 방범대원의 후래시 빛이였었던것이였다..

    내예기는 아닌데.... 실화임..

�<쩶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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