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석기 시대의 유물들이 생각나는군요. 위의 방법들 외에 학과 별로 예전에 사용되어지던(?) 다른 방법들이 있읍니다. 1.수학과. 코끼리에게 냉장고를 먹인후, 뒤집는다. 2.철학과 코끼리와 냉장고는 그대로 두고,냉장고의 안과 밖을 바꾸어 생각한다. 3.경영학과,무역학과 코끼리가 들어갈 수 있는 냉장고를 사온다. 4.유전공학과 냉장고에 들어 갈 수 있는 미니 코끼리를 만든다. 5.관현학과 피리를 불어 코끼리가 냉장고로 들어가도록한다. 6.물리학과 코끼리를 광속으로 운동하게하여 길이가 줄어들면,냉장고에 넣는다. 7.심리학과 개를 코끼리라고 생각하도록 최면을 건 후,냉장고에 넣는다. 8.법학과 개를 코끼리라고 부르는 법을 만든후,코끼리를 냉장고에 넣는다. 대충 생각나는 것들입니다. 저의 썰렁함에 무릎을 꿇더라도 비난하시지는 말아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