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un ] in KIDS 글 쓴 이(By): Convex (4ever 0~) 날 짜 (Date): 1995년03월23일(목) 01시24분10초 KST 제 목(Title): 커피카피코피 중 찐한 대사 남자가 여자를 덥쳤다. 도망가려는 여자를 다시 붙잡고는 하는 말.. "난 너를 연주할꺼야.." 그러자 체념한 듯한 여자 왈.. "이왕 할거면.. 헤비메탈로 해줘" :) --,--`-<@ 매일 그대와 아침햇살 받으며 매일 그대와 눈을 뜨고파.. 잠이 들고파.. Till the rivers flow up stream | Love is real \|||/ @@@ Till lovers cease to dream | Love is touch @|~j~|@ @^j^@ Till then, I'm yours, be mine | Love is free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