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un ] in KIDS 글 쓴 이(By): pobby (!! 淵雨 !!) 날 짜 (Date): 1995년02월16일(목) 18시18분54초 KST 제 목(Title): 샘플 신혼부부인 철수와 영희가 꿈 얘기를 나누는 중이다. 영희 : 자∼기 나 요즘 꿈에 매일 그거만 보여요. 아마 신혼이라서 그런가봐요. 어제도 꿈을 꾸었는데 남성의 물건 경매에서 큰 것은 만원, 굵은것은 이만원에 팔리더라구요 그리고 당신것도 보였어요. 철수 : 그래? 그럼 내 것은 얼마에 팔렸어? 그거 정말 궁금한데.. 영희 : 당신것은 팔리지 않던데요. 철수 : 왜? 너무 거대해서 비쌌던 게로군! 영희 : 아뇨 너무 작다고 샘플로 돌리더라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