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un ] in KIDS 글 쓴 이(By): romeo (너의로미오��) 날 짜 (Date): 1995년01월16일(월) 06시25분55초 KST 제 목(Title): [공포특급] 마지막을 올리며... 공포특급 시리즈가 별로 인기가 없는것 같아서... 아직도 한 90편이 더있음에도 불구하고 마감을 내립니다... 그동안 읽어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 로미 너를 처음 만나던날이 생각난다. 난 너의 빠알간 두 볼에 이끌려 마침내 너의 맑은 두 눈동자속으로 빠져들어갔었지. 그날 난 달빛아래서 너의 두 손을 꼬옥 잡고 너를 사랑한다고 말했었고.. 너는 두 눈을 감고 살며시 나의 어깨에 기대었었잖아. 아마 그날은 다시 돌아오지 않을꺼야. 이미 내곁에 없는.. 눈물속의 너를 그리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