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un ] in KIDS 글 쓴 이(By): cyborg ( ~금연~) 날 짜 (Date): 1995년01월06일(금) 13시00분20초 KST 제 목(Title): [천리안] 몸으로 말한다...으 야해.. 영어도 모르는 사람이 해외로 여행을 가게 돼었다.. 시장끼를 느끼고 식당을 찾았다.. 식당 앞에 다다른 한국사람은 문 앞에서 고민하였다.. 영어를 알아야지...... 그때... 동양인이 다급하게 식당으로 뛰어 들더니... 에고고... 웨이터 앞에서 허리띠를 풀고 바지를 내렸다... 그러자.. 큰 쏘세지 한개와 달걀 2개가 접시에 담겨 나왔다.. 밖에서 보고있는 한국 사람은 군침을 흘렸다.. 아 저정도면 나도 할수 있지.. 과감히 문을 열고 웨이터 앞에가 바지를 내리지 웨이터가 고개를 갸우뚱 거렸다.. 아 이젠 됐겠지 하고 테이블에 앉아있자.. 큰 접시가 놓였다... 메추리알 2개와 뻔데기 한개........가 접시에.... 꼬르륵........... /------------------------------------------\ |~~\_____/~~\__ | | and I say 'yes' U R wonderful tonight~~ |_ _ _ _ _ _ _ \______====== )-+ | cyborg@kids |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