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un ] in KIDS 글 쓴 이(By): elantra (~~ELANTRA~��) 날 짜 (Date): 1994년12월21일(수) 20시20분59초 KST 제 목(Title): 열 나게 맞은 야그. 고등학교 때 열 나게 맞은 야그가 있다... 내가 아니라 내가 아는 후배... 그날도 점심시간에 열나게 밥을 먹고 나서... 오후 수업이 시작 되었다.. 나[후배]는 그때 교탁 바로 앞에 자리에 앉아 있었는데.. 선생님이 들어오시고 출석부를 보시고 이제 막 책을 펼려고 할 때 였다. 짝꿍 의자 밑에 보니까 김이 하나 떨어져 잇는고당~~ 나는 아무의미 없이 짝Z꿍에게..."****"라고 했는데.갑자기 선생님이 나를 줘패기 시작했다....그날 정말 많이 맞았다... {뭐라고 했었게..????} ` "니김이가??" {후배는 부산애였다.} #######ELANTRA는요~~~~######################################################### ##########항상 모든 일에 다음과 같은 자세로 임하려고 합니다...################# ###############여러분들 이 순 신 장군님 아세요??????########################### ###################그분이 훌륭했던 점중에 "백의종군"이 있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