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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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un ] in KIDS
글 쓴 이(By): ijihyung (가께 세대)
날 짜 (Date): 1994년12월21일(수) 14시45분46초 KST
제 목(Title): 엘리베이터 외전...



엘리베이터는 무서웠다. 항상 4층에 멈추었다가는 것이었다.
아무도 타지 않기 에 더욱 그렁㉣�.

드디어 혼자타기 무서워진 나는 엄마에게 올때 밑에서 기다려달라고
부탁하게 되었다. 

엄마와 같이 올라가던중 �
또 4층에서 멈추었다. 이번에는 멈추었다가 다시 가는게 아니라 
그냥 멈추어있었다. 잠시 후 문이 닫히더니 �
꼬直汰訣� 않는다. 문도 열리지 않는다. 
엄마를 돌아보며 말했다. 엄마 이상해
그때 엄마가 말했다. 정말 이상하네.
엘리베이터의 비상벨을 눌르며 말했다. 
경비 아저씨 엘리베이터 이상해요.
그때 나온말....








누가 납뺐� 너희 동네 경비로 보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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