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Fun ] in KIDS 글 쓴 이(By): kimsh (CHEN) 날 짜 (Date): 1994년12월19일(월) 13시52분59초 KST 제 목(Title): 진짜 저속한 이야기. 이것두 실환데... 고삐리 시절에 제 친구중 하루종일 수업시간에 잠만 자는 녀석이 있었어요. 하루는 그 녀석이 열나게 자고 있는데 불어를 가르치는 여 선생님이...... 참다 못하셔서 그녀석의 귀를 잡고, "야 자지 말아" 그 뻔뻔한 녀석이 하품을 하니까.. "야! 자지 말래니까" 그래도 반응이 없자, "이 녀석이 정말 말을 안들어! 빨리 자지 말어!" 그러자 그 녀석이 깨어나서 하는 말이 "선생님 보지 마세요. 그럼 저도 자지 말테니까" |